저주 같은 사랑, 난 면역이더라: Emily Burns - Curse (2020) [가사해석/번역/자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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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ily Burns 의 노래를 더 듣고 싶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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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년생 영국 출신 싱어송라이터, Emily Burns입니다. 스웨덴 싱어송라이터 Tove Lo와의 음악 스타일이 굉장히 닮은 것으로 유명하죠.

영국 중부 지방에서 자란 그녀는 2016년에 런던으로 건너가서 가수의 꿈을 키워나갔어요. 웨스터민스터에 위치한 음악 스튜디오 Abbey Road Studios에서 데뷔 싱글 “Take It Or Leave It” 을 발표하죠. 이 후 37 Adventures 레이블과 계약을 맺고 2018년 7월 27일, 데뷔 미니 앨범 [Seven Scenes From The Same Summer] 을 발매하면서 가수의 길을 본격적으로 걷게 되죠.

Curse는 EP [I Love You, You're The Worst] 의 수록곡으로, 사랑의 느낌에서 겉돌던 그녀의 경험을 주제 삼았다고 해요.

Emily가 말하기를, 여기서 "저주" 를 뜻하는 Curse는 "사랑 (Love)"의 은유라고 해요. 다른 사람들은 사랑에 빠지고, 행복한 나날을 보내는데 왜 나만 겉도는 것만 같은지 슬픔에 빠지죠. 그렇기에 그녀는 "사랑"을 "저주"로 정의했다고 해요. "사랑"은 "악"의 근원이기에, 내가 다가가서는 안된다고 생각하면서 말이에요.

이런 내용을 보고, 후렴구의 가사를 들으시면 더 이해하기 쉬울겁니다.
"
Everybody's underneath a curse
모두가 저주에 걸렸지만
But it doesn't work on me
나한텐 통하지 않더라
"

* 참고로 Emily Burns는 레즈비언입니다. 가사에서 He가 아니라 She로 상대방을 지칭하는 것도 그 이유 때문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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