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팝은 비틀즈의 재림, 56년만의 Korea Invasion

1 Просмотры
Издатель
1) 업종 대표 대형주가 상장할 경우 한 두달 전부터 업종 전체가 부진해진다. 빅히트는 시종이 16조원까지 갈 가능성이 크다. 기존 엔터 3사의 시총이 1조원 전후에 불과하기 때문에 엔터 업종 전체에 멀티플 상향 압력을 준다.
2) BTS와 블랙핑크로 대표되는 K팝은 56년전 비틀즈의 British Invasion의 한국 버전. K팝은 비틀즈의 재림이며 Korea Invasion이라 할 수 있다.
3) 전세계 음반 시장이 20%대 하락을 지속하는 중에서도 K팝만 50% 정도 성장하고 있다. 코로나 사태로 인한 1회성 열풍이 아니다. 통상 킬러 스타 등장 이후 2년 후에 엔터 주가가 상승.
4) 빅히트는 단순 연예 기획사가 아닌 엔터 플랫폼을 지향. 위버스를 통해 시간과 공간의 제약이 있는 전 세계 잠재 팬덤 수요자를 대응하려는 전략. 한국적인 것이 가장 세계적으로 경쟁력이 있어 한복, 판소리 등의 시도는 좋은 전략으로 판단됨. 니쥬는 트와이스 보다 더 빠른 성장 속도를 보일 전망.
Категория
Российская фантастика
Комментариев нет.